세종시 설득 논리

해외 사례를 활용하는 것이 PR의 설득 논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임에
분명하다.

세종시 설득 메시지를 분석해 보고 토론해 봅시다.

2010년  세종시를 경제교육과학의 특화된  도시로 구상을 발표할 때
기존 행정도시의 부정적 요인을 알리기 위해 활용한 논리를 되집어 봅시다.

독일의 전 총리가 2009년 한국을 방문해
'본과 베를린'으로 분리된 독일의 사례를 들며 비효율성 문제를 지적했죠.

아래 링크 기사를 읽어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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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rea.kr/newsWeb/pages/brief/categoryNews2/view.do?newsDataId=148685964&category_id=subject&section_id=EDS0106007&call_from=ex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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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련 기사들을 살펴 보고
정부가 전개하는 대국민 PR전략의 개선점을 찾아 보고 토론해 봅시다.

- 본과 베를린 vs. 세종과 서울
- 그렇다면 독일의 비효율성을 대한민국 사례에 활용하여 설득하다보면
  당연히 비판에 직면할 수 밖에 없음.

PR메시지를 선정하는데 있어 장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논리를 검토하여
활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놓여있음.

'설득을 하려고 한다면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해와 동의란 바로 우리 옆의 문제를 놓고 논의해야 할 사안임'

주요한 국가적 의제는 필연적으로 수많은 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으나
그 안에서 전개되는 PR은 백화점 식 나열이 아닌 핵심 메시지와 핵심 논리를
바탕으로 전개되어야 하는 사안임.

- Jonghyuk



Posted by Jonghyuk

2010/01/12 17:29 2010/01/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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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일 신년특집 MBC 스페셜

* 담배의 마케팅 PR활동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과 여론이 주목하고 해결해야할 과제에 대해 고민해 봅시다.
 같은 PR이라는 이름을 갖고 전개되는 활동이지만
 그 결과를 고민하면서 PR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010년 모든 PR인들이
 전개하는 PR활동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Jonghyuk

<신년특집>담배, 편의점에서 길을 묻다

기획 : 정성후  연출 : 김철진  ·구성 : 이소정조연출 : 심효민  취재작가: 전수진방송시간 : 2010년 1월 1일(금) 밤 11시

기획의도


  “청소년은 담배회사의 미래다!?”


  감소하는 흡연인구에 대처하는 담배회사의 새로운 표적, ‘18세 이하 청소년’! 미래의 고객 유치를 위하여 교묘하게 청소년을 공략하고 있는 담배회사의 마케팅 전략, 그 전략이 은밀히 이루어지고 있는 편의점 내 담배 광고 및 진열의 비밀을 공개한다.


  도처에 널려 있는 담배의 유혹에 노출된 아이들. 어느새 원치 않는 '중독'에 빠져버린 그들은 ‘흡연자’로 비난 받기 이전에 마땅히 보호 받아야 할 가장 큰 ‘피해자’다. 실제 흡연중인 남녀 청소년 사례자의 일상생활을 통해 문제점을 살펴보는 동시에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짚어보고,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청소년 흡연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금연정책 및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성인 흡연율은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청소년 흡연율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으며, 그 연령 또한 점점 낮아져 초등학생 때 첫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세계 각국의 정부 및 관련 단체들은 보다 강력한 규제정책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그 앞에는 담배회사의 전략적인 마케팅이 가로 막고 있다.



주요내용

 


1. 담배회사는 ‘18세 이하’를 잡아야 한다!

 


“19세 이후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는 흡연자는 10명 중 1명에 불과하다. 따라서 담배업계에서는 19세까지 담배를 피우게 하지 못하면 고객으로 잡을 수가 없다. 그들은 그걸 알고 있다.” - 패트릭 레이놀즈, 미국 금연 운동가 INT 中


점차 감소하는 흡연인구에 대비하여 새로운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담배 회사. 그들은 이제 누구를 위해서 담배를 만들어야 하는가.


미국의 대표적인 담배 브랜드 중 하나인 ‘카멜’은 최근 사탕 향기와 유사한 담배를 새로 내놓았으며, 그 디자인 역시 담배임을 인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하다. 이 신제품이 노리고 있는 고객은 누구일까?

‘카멜’ 브랜드를 만든 레이놀즈의 손자이자 금연 운동가로 활동 중인 패트릭 레이놀즈가 공개한 담배회사의 교묘한 전략들과 그 안에 숨겨진 비밀 !


 


“고양이. 자유로운 영혼이고. 바로 이러한 것이 그들이 제시하고 싶어 하는 이미지다. 살금살금 돌아다니면서 재미있는 일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이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은밀한 고양이 말이다.” - 코넬리아 패시먼, UC Irvine 경영대학원 교수


젊은 층에게 특히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KT&G의 대표브랜드인 레종은 어떤 이유로 ‘캐릭터’ 디자인을 선택했으며, 그 모델이 왜 ‘고양이’여야만 했을까? 대다수의 청소년들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레종의 색색가지 고양이들은 그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살펴본다.


 

“청소년들의 80% 가까운 아이들이 담배회사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 이복근, 청소년흡연음주예방협회 사무총장INT 中

 

“담배회사들도 보면 지금 사회복지, 교육문화, 청소년 보호, 문화행사, 스포츠 후원 여러 가지의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거든요.” - 이종혁,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INT 中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담배회사는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그 어느 기업보다 적극적인 KT&G의 문화,스포츠,복지 등의 마케팅 활동에는 하루라도 빨리, 그리고 되도록 오랜 기간 중독을 유지할 수 있는 청소년을 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도 배제할 수 없다는데… 긍정적 이미지 마케팅 활동 뒤에 숨겨진 이면을 들여다본다.



2.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담배


 


“편의점에 담배를 숨기는 데 두고 청소년이 아닌 성인 인증된 사람만 얘기를 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무 데서나 이걸 고를 수 있도록 하는 이건 말이 안 되고요.” - 김철환, 인제대학교 백병원 금연클리닉 담당 교수 INT 中

 

“예전에는 담배를 카운터 위의 사탕 옆에 놓도록 편의점에 많은 돈을 지불했지만 지금은 담배를 카운터 뒤에 놓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이 매달 편의점에 돈을 지불하는 건 광고를 위해서다. 청소년들은 그게 광고라는 걸 모른다. 아주 비열하다.” - 패트릭 레이놀즈, 미국 금연 운동가 INT 中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이용 가능한 공간, 편의점에서 보았던 담배 광고물을 기억하는가?


편의점 내에 있는 그 어떤 제품군보다도 훨씬 다양하고 많은 양의 광고물을 자랑하고 있는 담배! 경쟁하듯 펼쳐져 있는 각종 POP들과 신제품 출시를 알리는 안내문이 당신의 시선이 머무는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은 우연인가 고도의 전략인가. 당신이 보는 그 모든 광고들을 청소년 역시 보고 있다면? 과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담배는 왜 편의점 계산대 뒤에 진열되어 있는지, 제품의 배치는 무엇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는지. 담배회사가 자유롭게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 편의점 내 담배의 비밀을 공개한다.





3. 강요된 호기심, 최대 피해자는 결국 청소년



“나는 왼쪽 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왼쪽 다리를 잃으면서 겪게 된 엄청난 고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담배를 피웠다. 나는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양 다리를 잃었으면 그걸로 충분할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담배를 피웠다.” - 브랜든 카마이클, smokinggotme.com 운영자 INT 中


버거씨병으로 인해 두 다리를 잃은 청년 브랜든. 그는 15세부터 흡연을 했다. 발병 후 다리 한 쪽을 절단했을 때에도, 다른 한 쪽마저 잃었을 때에도. 그는 담배를 놓을 수 없었다. 자신이 청소년기에 겪었던 ‘강요된’ 담배의 유혹과 그로 인한 ‘중독’을 바탕으로 청소년 흡연자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


 


“후회 할 걸 알면서 또 후회할 짓은 안 하는 거잖아요. 안 해야 되잖아요. 지금 담배 피워서 후회를 하잖아요. 근데 또 후회할 걸 알면서 입에 대는 건 어리석은 것 같아요.” - 전환욱, 16세

 

“끊는 게 이렇게 힘든 건 줄 알고 그러면 진짜 다시 안 피울 거 같아요.” - 김수경, 16세

 

열여섯 흡연자 환욱이와 수경이. 두 아이 모두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중독 되어버린 담배를 이제는 꼭 끊고 싶다고 했다. 담배를 끊고자 하는 이유를 물었을 때 눈물을 보인 수경이, 한참 동안 말을 잇지 못했던 환욱이. 무엇이 이 아이들을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버린 걸까.

서울성모병원 금연클리닉 김대진 교수팀과 함께 진행한 아이들의 금연 도전기와 더불어, 24시간 밀착 취재하며 살펴 본 아이들의 일상생활 및 담배를 권유하는 친구들과의 갈등 등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통해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청소년 흡연 문제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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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0:06 2009/12/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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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기업협회-한국PR학회 기획

'한국PR기업의 역사와 성공사례'
김병희 이종혁 편(編)
발행일 : 2009년 12월 2일
출판사 : 나남

2009년 12월 2일 나남출판에서 발행된 '한국PR기업의 역사와 성공사례'라는
책입니다.

김병희 교수님과 함께 '공편'한 책입니다.   편저라는 것은 책을 기획하고 교수분들과 PR기업 그리고 업계 분들로 부터 원고를 모으고 이를 구성하고 수정하여 책으로 만들어 내는 작업입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세요.
===
한국에 PR의 개념이 도입된 지는 60여 년이 지났지만 한국사회에서 PR이 구체적이고도 본격적인 산업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지는 이제 불과 30여 년 정도이다. 그 30여 년 동안에 한국의 PR기업들은 의미 있는 성장을 거듭했으며 수많은 PR성공사례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 책에는 갈수록 중요성을 더해가는 한국 PR기업들의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필자들은 한국사회에 PR의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PR을 업으로 하는 수많은 PR기업들이 어떻게 태동하여 자리 잡기 시작했는지를 구체적으로 규명해보려고 노력했다. 또한 PR기업들이 전개한 여러 PR캠페인 중에서 객관적 측면에서 성공한 것으로 평가할 만한 30여 가지 최근사례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더 흥미롭게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제1부  한국 PR산업의 형성: 산업화 이전~1970년대
 
제1장  기업PR의 주요활동
1. 사전으로 본 PR과 홍보
2. PR의 등장과 미군정의 PR활동
3. 대한민국 정부수립에서 1970년대까지
4. 신군부의 언론통제에서 1987년까지
 
제2장  정부PR의 주요활동
1. 미군정기에서 제2공화국까지의 정부PR
2. 제3공화국에서 제4공화국까지의 정부PR
3. 결론
 
제2부  한국 PR기업의 역사
 
제3장  PR대행 태동기
1. PR서비스의 사회적 요구
2. PR조직
3. PR대행 태동기의 국제PR 현황
4. PR과 국내언론과의 관계
5. 국내 PR대행 서비스 현황
6. 기업PR의 필요성 인식과 운영실태
 
제4장  한국 PR기업의 역사
1. 국내 PR대행사의 역할생성과 변화에 대한 역사연구
2. 미국의 PR대행사 역사: 전문 PR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요구
3. 한국 PR기업의 현대역사 기술을 위한 접근방법
4. 한국 PR기업의 역사구분
5. 한국 PR기업 역사 속 공통된 특징과 과제
제3부 한국 PR기업의 주요 활동사례
 
제5장  기업 및 브랜드 마케팅 PR부문
1. 재규어 뉴XJ 론칭 캠페인
2. ‘CYON 디카폰 론칭 프로젝트’, 다양한 앵글로 전방위 MPR 전개:
   LG전자 CYON 마케팅PR
3. 해외펀드 대표기업 이미지 구축을 위한 피델리티 자산운용 PR캠페인
4. ‘세상 모든 초콜릿의 꿈, 드림카카오’: 롯데제과의 드림카카오 론칭 프로젝트
5. ‘세계로 가는 창’ 유튜브 한글사이트 론칭 6개월간의 MPR
6. 산요 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의 작티 방수 카메라 신제품 라인 론칭PR
7. SKT ‘완전정복 캠페인’ 론칭
8. ‘필립스 면도기 론칭’:
   필립스전자 면도기 신제품 론칭PR ‘보안 세미나(미디어 론칭 행사)’
9. ‘너의 삶을 미쟝센 하라!’: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대학생 홍보대사 스타일테이너
10. 미스터피자 여성 마케팅 홍보강화 및 No.1 브랜드 만들기
11. 웅진코웨이의 디지털PR 사례
 
제6장  정책PR 부문
1. ‘백범 김구 선생을 신화폐 도안인물로!’:
   ‘아이러브 김구, 아이러브 대한민국!’ 캠페인
2. 람사르 총회가 남긴 습지의 가치
3.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노인장기요양보험 론칭 캠페인’
4. 보건복지가족부 2008 금연캠페인 ‘Say No, Save Life’ 홍보
5. 노동부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 사전홍보 캠페인
6. ‘정부가 보증해드립니다!’: ‘중소기업청 자영업자 특례보증’ 정책홍보
 
제7장  이슈 및 쟁점관리 부문
1.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선정을 위한 홍보자문
2. 교원 L&C 웰스정수기, ‘미네랄’ 이슈 확산
3. 국내 최초 원자력 발전소 ‘고리 1호기’의 재가동 PR
4. 한국 피자헛 애플마크 캠페인
 
제8장  사회공헌 부문
1. 에르메스 코리아 CSR 활동: 에르메스 코리아 미술상 제정
2.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3. ‘대대손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국 노바티스 5대가족찾기 캠페인
4. 바이엘과 함께하는 허그독 캠페인
5. 포드자동차의 환경후원 프로그램 ‘포드 그랜츠’
 
제9장  헬스케어 부문
1. SH컴퍼니의 비타민클럽 브랜드 홍보
2. 유방암 극복을 위한 남성의 역할증진 캠페인: 핑크타이 캠페인
3.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 뮤코펙트 마케팅PR
 
제10장  대형행사 및 프로모션, PPL 부문
1. LG전자 드라마 PPL 캠페인, 10년의 새로운 도전!
2. Happy Birthday, Mr. Mozart!!: 2006 모차르트 글로벌 캠페인
3. ‘젊음의 열정으로 크리에이티브 하라!’: 제일모직, FUBU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4. ‘T로밍! 상업서비스를 넘어 공공서비스로 영역확장’:
   ‘SK텔레콤 로밍사업팀 2008 베이징 올림픽’ 프로모션
 
제11장  글로벌PR 부문
1. Discovery of Hidden Treasure PyeongChang:
   2010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미디어 캠페인
2.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해외투자유치 홍보:
   ‘Jeju, Always in Season’ 캠페인
 
제12장  PR기업을 활용하는 노하우
1. PR회사 활용시의 장점
2. 위기관리, 헬스케어PR, 공공정책PR, 소셜미디어PR 등 서비스 영역확대
3. 기업에게 필요한 PR회사 선정방법
ㆍ부록 1: 한국PR기업협회 연혁
ㆍ부록 2: 국내 PR기업 소개

Posted by Jonghyuk

2009/12/05 02:06 2009/12/0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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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ytimes.com/2009/11/18/world/asia/18iht-gifts.html?pagewanted=2&_r=1&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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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0:03 2009/11/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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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국이 사회문제 중 하나인 폭음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취한 '술집 심야영업 시간 제한 폐지' 라는 규제완화가
가져온 결과를 볼 때

이로 인한 수혜자는 누구나 예측해 볼 수 있다.

그 수혜자들이 펼치는 다양한 스폰서 십 활동을 나열해 봅시다.
(예 : 영국내 각종 스포츠 후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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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다시 쟁점화가 되어 펼쳐지는 캠페인에 대해 평가하고 토론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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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를 놓고
대정부관계 PR활동 및
기업의 MPR활동
그리고 공익 캠페인 활동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토론해 봅시다.

-Jonghyuk

Posted by Jonghyuk

2009/11/10 22:01 2009/11/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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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PR

2009년 9월
쌀농사 풍년
농민의 시름과 정부의 역부족인 대책의 충돌
쌀 소비를 늘려야 하는 대한민국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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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속에서 '막걸리 열풍'을 조성하는 것은 그리 어색하지도 않은
너무 자연스런 모습이다.  어떻게 이 열품을 '문화'로 '트랜드'로 이끌 수 있을까?

2009년 11월 유기농 인증 햅쌀로 만든 '막걸리 누보' (?)의 등장.
와인의 이미지로 후광효과를 더해 주려고 하기 위해
외국인의 시음에서 부터
와인잔에 마시는 막걸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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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vs. 와인
과연 공중에게  '막걸리 이미지'를 어떻게 포지셔닝 시켜 나가는 것이 옳은가?
'막걸리 PR'을 위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존재하는가?

가장 한국적인 소재가 가장 글로벌한 것이고
제대로 옷을 입혀야 본래 제품의 가치가 발현될 수 있는 것이다.

'막걸리'를 국민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게 하기 위한 접근은
'막걸리 누보'가 아니라 '한국의 정' '한국인의 한' '한국인의 우리' 정서를
바탕으로한 현대와 조화된 막걸리잔에 담겨있어야 한다.

우리 문화에 현재의 트랜드를 어떻게 수렴(converging)하여 이를 글로벌 관점에서
어떻게 발산(diverging)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막걸리의 대국민 이미지 및 이해도 제고 PR전략을 수립해 보면 어떨지.....
그리고 나서 세계로 발산시켜 보시길.

-Jonghyuk

Posted by Jonghyuk

2009/11/07 16:41 2009/11/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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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사이트 공지사항 http://www.hyundai.com/kr/

관계 마케팅의 활동에 있어 'commitment'의 개념을 갖고 해석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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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과제 _ 고객 몰입도의 완성
이 의미는 지속적인 몰입을 유도해야 만이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한국시장에서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이제까지의 판매 성과는 대부분 고객들의 행위적 몰입에 기인한 것임.
태도적 몰입,  캠리외 소나타 중 어느 브랜드에 더 정서적으로 소비자들이 몰입하고 있을까?
정서적 몰입과 연계해 계산적 몰입은 매우 상대적일 수 있음.
소나타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 '고객 몰입도'를 완성시켜 나갈 수 있을까?

비교시승 행사장에서 소나타의 영업사원들은 어떤 설득메시지를 갖고 대소비자 설득에 나서야 할까? (* 귀인 / 설득지식모델 등을 활용해 평가해 봅시다)

이러한 프로모션은 소나타와 캠리 과연 누구에게 유리할까요?

- Jonghyuk

Posted by Jonghyuk

2009/11/07 16:19 2009/11/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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