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 마케팅의 활동에 있어 'commitment'의 개념을 갖고 해석해 봅시다.

이 의미는 지속적인 몰입을 유도해야 만이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한국시장에서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이제까지의 판매 성과는 대부분 고객들의 행위적 몰입에 기인한 것임.
태도적 몰입, 캠리외 소나타 중 어느 브랜드에 더 정서적으로 소비자들이 몰입하고 있을까?
정서적 몰입과 연계해 계산적 몰입은 매우 상대적일 수 있음.
소나타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 '고객 몰입도'를 완성시켜 나갈 수 있을까?
비교시승 행사장에서 소나타의 영업사원들은 어떤 설득메시지를 갖고 대소비자 설득에 나서야 할까? (* 귀인 / 설득지식모델 등을 활용해 평가해 봅시다)
이러한 프로모션은 소나타와 캠리 과연 누구에게 유리할까요?
- Jonghyuk
Posted by Jonghy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