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인으로 산다는 것.
학교에 있는 나를 찾는 PR인들이 최근 꽤 많이 있었다. 찾아오는 그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모두 하나 가득 불평을 늘어 놓곤 한다.
자신들이 다니는 회사에 대한 불만이 가장 크다.
그럴 때 마다 그 불평은
무시하고 그들이게 꿈을 묻고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PR회사에 다니면서 회사에 무엇을 바란다는 것 부터 모순일 수 있다. 회사의 부족함을 볼 시간에 오히려 당신의 꿈에 대해 고민해라.
꿈이 만들어 졌다면 그 다음에는 '용기'를 가져라.
그 용기는 당신의 회사를 만들라는 것이다.
당신 스스로 차세대 PR인들이 덜 불평하고 다닐 PR회사를 당신 손으로 만들어라.
나는 많은 PR회사들이 생기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
지금의 PR회사들도 바로 당신 정도의 시점에서 만들어진 회사들이기 때문이다.
아래 재미있는 기사 하나가 있다. 잠시 인용해 보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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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7일 취업포털 스카우트가 직장인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발표에 따르면 응답자의 25.2%(216명)가 최고경영자들이 가장 자주 하는 거짓말로 `이 회사 다 여러분들 것입니다`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내년 한 해만 더 고생하자`(21.1%), `연봉 못 올려줘서 늘 미안해`(13.9%), `우리 회사는 미래가 있다, 다른 생각하지 말게`(12.3%), `사람 하나 더 뽑아줘야 하는데`(8.9%) 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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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회사만 그런 건 아니다. ^^ 그리고 PR전문가는 꿈을 불평으로 나누었을 때 만큼의 크기? 라는 진리를 깨달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Jonghyuk